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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a님의 서재
  • 빛과 실
  • 한강
  • 13,500원 (10%750)
  • 2025-04-18
  • : 125,539
너무 합니다. 한바닥에 한문장이라니요ㅠㅠㅠㅠㅠㅠ
무턱대고 믿고 산 제 탓입니다.
한 바닥에 “모든 나뭇잎이 물들고 있다.” 이 한문장뿐입니다.
작가도 마지막 컨펌을 다 했을텐데 실망스러움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만약 신인작가였다면 저런 한줄로 책이 과연 출판이나 될 수 있었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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