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자평] 너에게 보여주고픈 길
룰루랄라나 2022/07/30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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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에게 보여주고픈 길
- 김항심
- 16,200원 (10%↓
900) - 2022-06-30
: 72
산티아고에 딸과 함께 걸었다니, 부담이 앞섰겠다는 시간이 들었는데, 이 길을 딸과 함께 걸은 이유를 알게 되고 감동이 몰려왔다. ㅎㅎ 다소 엄마와 딸이 바뀐 듯 말괄량이 같은 엄마의 톡톡 튀는 듯한 모습이 유쾌하기까지했다. 읽고 나니 나도 당장 걷고 싶고 섹시한 할머니가 되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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