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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a님의 서재
  • 너만 괴로운 게 아니다
  • 박동진
  • 17,000
  • 2026-03-31
  • : 125
"따뜻한 위로"보다는 "삶을 조금 떨어져서 바라보게 만드는 철학적 대화"에 가깝다.
고통과 지혜, 나이듦과 종교에 관한 이야기.
삶은 원래 불완전하고 고통스럽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면 오히려 조금 편안해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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