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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두리님의 서재
  • 할아버지와 열 마리 꼬마 유령
  • 니시카와 오사무
  • 14,400원 (10%800)
  • 2026-06-12
  • : 270



📚🌿✨ 꽃태리의 추천도서 ✨🌿📚


《할아버지와 열 마리 꼬마 유령》 👻🤍👴


글 • 그림 ㅡ 니시카와 오사무
옮김 ㅡ 황진희
출 ㅡ 봄날의 곰



💭 무서운 유령일 줄 알았는데, 결국 ‘가족’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가장 따뜻한 이야기였습니다. 🥹💞
처음 표지를 봤을 때는 귀여운 유령들이 펼치는 장난스러운 이야기인 줄 알았습니다. 👻🎈
하지만 책장을 덮고 난 뒤 제 마음에 남은 것은
‘유령’이 아니라 서로를 돌보며 가족이 되어 가는 따뜻한 마음이었습니다. 🤍🌼


혼자 지내던 할아버지에게
어느 날 열 마리의 꼬마 유령들이 찾아옵니다. 👻👻👻
할아버지는 유령들을 위해 맛있는 음식을 만들고,
포근한 침대도 마련해 줍니다. 🍳🛏️🍲
그러자 유령들도 할아버지를 정성껏 보살피며
서로의 외로움을 채워 가고,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 될 ‘가족’이 되어 갑니다. 🤝💗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돌봄을 통해 가족이 되어 가는 유령과 할아버지의 사랑스러운 관계입니다. 👻🩵👴✨
함께 밥을 먹고, 🍚
함께 웃고, 😄
서로를 챙기는 모습 속에서
가족이란 결국 함께 시간을 나누고 마음을 나누는 존재임을 또렷하게 보여 줍니다. 😊💕


누군가를 돌보는 일이
결국 내 마음도 따뜻하게 만들고,
그 따뜻함이 모여 가족이라는 관계를 만들어 간다는 사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참 사랑스럽게 들려주는 그림책입니다. 🌈📘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수상 작가 니시카와 오사무의 대표작이자, 20년 넘게 사랑받아 온 **‘꼬마 유령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 🌍✨🏆
읽는 내내
“가족은 꼭 피를 나눈 사람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구나.” 💭
“서로를 돌보고 함께 살아가려는 마음이 바로 가족이구나.” 💞
그렇게 ‘돌봄이 곧 가족을 만든다’는 메시지가
마음 깊이 스며드는 시간이었습니다. ☕🌿


👨‍👩‍👧 아이와 함께 읽으며
가족, 배려, 돌봄의 의미를 더욱 또렷하게 이야기 나누기 좋은 그림책입니다. 🗣️💛


💛 꽃태리의 한 줄 평

가장 무서워해야 할 것은 유령이 아니라 외로움. 😢
그리고 그 외로움을 이겨 내는 힘은, 서로를 돌보며 만들어 가는 ‘가족의 마음’입니다. 👻🤍✨


📖 추천 대상
👶 유아 ~ 초등 3학년
👨‍👩‍👧 부모와 함께 읽기 좋은 그림책
💬 가족, 배려, 돌봄을 이야기 나누고 싶은 모든 분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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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더미 안의 책 한송이 •┈┈┈•┈┈┈•┈┈┈ℒᵒᵛᵉ ᵧₒᵤ .•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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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날의 곰에서 그림책을 선물로 보내 주셔서
하을모녀가 읽어 보고 쓴 글입니다.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




#봄날의곰 #할아버지와열마리꼬마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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