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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두리님의 서재
  • 황금 주머니
  • 미우
  • 16,200원 (10%900)
  • 2026-05-11


황금 주머니 🐸



출 ㅡ 노란상상
글 • 그림 ㅡ 미우



💰 ⏰ 돈과 시간, 그 사이에서 우리의 선택은?




📒 < 나는 까마귀 >에서 이 작가의 매력에 빠졌다.
까마귀를 클로즈업해서 그린 게 있는데 섬뜩했다. 😂
까마귀에 우화, 전래동화에 상당히 많이 나오는 동물이다.
무튼 그렇게 접했는 미우작가.
노란상상에서 요번 이 책을 선물로 보내 주셔서 진짜 확실히 팬이 되어 비슷한 결의 그림책 < 똥구슬과 여의주 > , < 삐딱이 날치 > 나에게 주는 선물로 구매했다.
다 아는 이야기를 이렇게 재미있게, 뼈를 때리는 교훈까지 해서 쓸 수 있니?



✍️ 작가님.
저 팬되었어요. 💛
하을이도 팬될 거 같데요. 💛
근데요.
저는 일단 49세인데 10년은 바꾸고 싶어요. ㅎ ㅎ ㅎ
하을이는 12살인데 절대 안 바꾼다고 합니다.
자신의 시간이 중요하데요.
그만큼 댓가가 따른다는 건 서로가 잘 알고 있고 서로가 추구하는 추구미가 다를 수 있어요.
욕심은 끝이 없다지만, 저는 10년만 😆
덕분에 아이와 시간에 대해 현재, 미래, 과거까지도 이야기 해 보았답니다.
아이들에게 추천을 해야 아이들의 삶에 용기를 더 내어 살아 갈건데 저는 저같은 어른이에게 더 추천하고 싶습니다.
아직 우리는 갈 길이 많이 남았고 포기하기에 우리의 청춘이 너무 아깝네요.
한 번 뿐인 인생 즐겁게 살고, 빚도 자산이니 뭐든 열심히 즐겁게 해 보아요.



👦🏻🐸 홀로 바닷가에 서서 하늘과 바다를 하염없이 바라보는 소년 모아가 보입니다.
가진 것도 없고 가지고 싶은 게 참 많은 모아.
자신의 눈앞에 있는 수많은 모래알처럼 자신도 돈이 수없이 많으면하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게 무슨 조화일까요?
모아의 마음을 하늘에서 듣고 들어 주는 걸까요?
모래집을 만들며 “두껍아, 두껍아, 헌 집 줄게, 새 집 다오.” 노래하던 모아의 눈앞에는 눈부신 황금 연못 세상이 열립니다.
연못의 주인인 황금 두꺼비는 모아에게 말합니다.
"10년 동안 날마다 황금 동전을 꺼내 쓸 수 있는 주머니를 내어주겠다."
댓가가 당연히 따르겠지요.
그 댓가는 바로 모아의 수명 '10년'입니다.
아주 무서운 대가였지만 모아는 잠시도 망설이지 않고 바로 계약을 해 버리지요. 🤦‍♀️



⏳ 모아는 단지 돈때문에 자신의 시간을 내어 준 것일까요?
돈의 중요성의 알고 있지만 자신이 태어나면서 흘러 가는 시간은 자신의 것도 아닌 흔한 그저 그런 시간이라 생각했던 것입니다.
자신의 시간과 바꾼 황금 주머니로 모아는 삶은 나아졌을까요?
행복해졌을까요?
여러분도 한 번 생각해 보세요.
욕심이 불러온 참사.
10년, 또 10년, 또 10년 . . .
모아가 후회하기에 늦어버린 나이.
늦게 소중한 것이 뭔지 알게 되었지만, 후회 하기에 너무 늦은 나이랍니다.
제대로 자신의 인생을 시작해 보지도 못하고 져 버리는 모아의 인생.
여러분은 과연 어떤 선택을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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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더미 안의 책 한송이 •┈┈┈•┈┈┈•┈┈┈ℒᵒᵛᵉ ᵧₒᵤ .•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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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중에 나오기도 전에 매 번 신간도서를 선물로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노란상상 만만세. 💛
하을모녀는 매일 읽고 독서 기록하기 실천 8년째 🙌
감사합니다. 🫶
덕분에 미우작가님책 또 구매했어요.





#노란상상 #노란상상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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