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에는 다양한 가족 형태가 있다.
상속을 맞이하게 되기까지
누군가는 일방적으로 희생하기도 한다.
누군가는 숨어 살아야 하기도 하고.
그들이 상속을 맞닥뜨렸을때
억울하거나 일방적으로 불리하면 안될게다.
그래서 법이 존재한다.
하지만 법과는 무관하게
이 모든 건 '사람'이 하는 일이니
일 처리하는 과정에서 사람간의 관계를 무시할 수도 없다.
책은 이 복잡한 상황들을 스토리로 풀어낸다.
이런 갈등상황이 어떻게 벌어지는지,
이걸 어떤 법의 테두리에서 해결 할 수 있는지.
상속전문 변호사인 저자가
실제로 수임하고 겪은 사건에 픽션을 가미하여
인스타 웹툰으로 연재했다고 한다.
그 연재된 웹툰에 저자의 설명을 넣어 책으로 출간했고.
그러다보니 완전 흥미진진, 이해쏙쏙.

돈 앞에 장사 없다고 한다.
서로간의 민낯이 드러나는 상속관련 갈등을
현명하게 풀어갈 수 있는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책이다.
2026 민법 개정안 완벽 반영된 이 책을 통해
미리미리 준비해야 할 것들을 얻어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