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araon12님의 서재
아무리 부족해도 어떻게든 욱여넣고 살면 살아진다는 것도 알고 있다.

그런데 그 포인트를 보고 있는 데 눈물이 나더라고요. 포인트가 너무 많아서. 너무 막막해서.

선생님, 사시는 동안 적게 일하시고 많이 버세요.


이제 더는 나 자신을 의심하지 말자고 다짐할 수 있었다.

하지만 책임감 있는 어른, 합리적인 인간이라면 그걸 놓을 충분한 공간이 주어져 있는지를 고민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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