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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느낌표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읽게되었다.

이 책은 다른 책과 달리 지루하지가 않았다. 가난한 마을에서 열씸히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이 너무나도 감동적이었다.

특히 내가 기억에 남는아니들은 숙자와 숙희가 기억이 난다.

 그리고 이 아이들은 참 순수한거 같았다. 가난하게 사는 아이들이 좀 힘겹게 살지만 그 순수함만은 변하지가 않았으면 좋겠다.

거기에 비하면 나는 아주 행복하게 사는거 같았다.

이 책을 읽고 나는 지금 내가 사는삶에 불평하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이 책을 누구나 한번쯤은 읽어봐도 괜찮을듯 한 책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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