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쪽방
  • 여자 친구
  • 마리 유키코
  • 12,420원 (10%690)
  • 2015-10-23
  • : 255
˝그로테스크˝를 통해 이미 이 사건은 소설화됐었다.뭔가 다른 시점에서 소설을 썼을 거라 생각하고 구매했지만 끝까지 별다른 관점은 보이지 않았다. 띠지에 적인 내용과는 다소 거리가 있는 밍밍한 소설이다.낚인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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