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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많이 부실하다. 다른 ‘말‘ 시리즈에 비해서 유독 허전한 느낌이다. 책 귀퉁이가 완전히 구겨진 채로 배송되어 더욱 마음이 아프다.
100자평
[미셸 푸코의 말]
킹킹킹 | 2026-07-15 16:25
시가 늘지 않는다는 시인의 푸념을 제외하고는 모든 것이 진실되다
100자평
[나는 용서도 없이 살..]
킹킹킹 | 2026-04-04 09:45
결코 적지 않은 분량임에도 책 전체가 ‘뇌피셜‘로 가득 차있다. 저자의 문제의식 대로 신화가 된 역사를 해체하려 했다면 최소한의 학문적 엄밀성을 갖추었어야 하지 않을까. 책에 대한 감상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100자평
[신화가 된 조선]
킹킹킹 | 2026-03-22 15:53
가장 잘 읽히는악령이었다!
100자평
[악령 3]
킹킹킹 | 2025-08-18 23:20
예뻐서 두 권 샀다. 책은 사라고 있는 것이다.
100자평
[김혜순 죽음 트릴로지]
킹킹킹 | 2025-08-18 07:57
차라투스트라는 이미 집에 두 권이 있지만 ‘박찬국‘이라는 이름을 보고 구매하지 않을 수 없었다.
100자평
[차라투스트라는 이렇..]
킹킹킹 | 2025-08-18 07:56
거장도 그 시작은 적잖이 미숙했음을 알게 됨.
100자평
[창백한 언덕 풍경]
킹킹킹 | 2025-08-18 07:55
삶이 곧 우리의 근현대사인 그를 기억하며 읽어보겠습니다.
100자평
[[세트] 김규식과 그의..]
킹킹킹 | 2025-08-14 13:05
384쪽을 끝으로 그 다음장부터가 누락된 파본이 배송됐다. 이 사실을 100자평에 썼고, 달리 모욕적이거나 거친 표현을 쓴 바도 없는데 알라딘은 노출을 정지시켰다. 파본에 관한 리뷰도 엄연히 책이라는 ‘상품‘에 대..
100자평
[동아시아반일무장전선]
킹킹킹 | 2025-04-15 11:05
파본이 배송됐다. 384쪽을 끝으로 이후의 쪽수가 누락되어 있다. 유독 알라딘에서 구매할 때 책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잦다.
100자평
[동아시아반일무장전선]
킹킹킹 | 2025-02-07 10:21
기표만 있고 기의가 없다.
100자평
[우화들]
킹킹킹 | 2024-11-11 10:55
한국어에 미숙한 번역투..
100자평
[가난한 찰리의 연감]
킹킹킹 | 2024-11-09 11:54
좋은 책인 건 분명하겠으나, 알라딘 배송은 실망스럽다. 양장본 장정이 이미 뜯어져 있고, 책 표지에 찍힘과 이염이 심하다. 검수를 제대로 하고 보내줬으면 좋겠다.
100자평
[뉴딜과 신자유주의]
킹킹킹 | 2024-09-26 14:36
배송 온 책이 너무 형편없다. 겉에 접착제가 엄청 묻어 있어서 한참 물티슈로 지웠다. 그럼에도 책 윗 부분은 여전히 노란 얼룩이 묻어 있다. 알라딘은 배송 전에 책을 점검했으면 좋겠다.
100자평
[영화의 맨살]
킹킹킹 | 2024-03-06 23:14
예쁜 글이지만 제목처럼 사랑이 많지는 않다
100자평
[연중무휴의 사랑]
킹킹킹 | 2023-06-01 09:43
삶을 바라보는 따스한 시선과 그림에 관한 격조 높은 설명이 잘 어우러진 책입니다. 주변에 많이 추천하고 있습니다.
100자평
[사적인 그림 읽기]
킹킹킹 | 2023-05-30 13:14
손홍규 작품이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다.
100자평
[2021 김승옥문학상 수..]
킹킹킹 | 2021-12-12 19:20
전체가 지배하는 세상에서 개별성을 찾는 자아는 언제나 흥미롭지만, 솔직히 북한이라는 사회적 특수성을 제거하고 나면 이 소설은 읽을 게 없다. 정치가 없는 세상에는 예술도 없다는 점을 다시금 느끼며.
100자평
[벗]
킹킹킹 | 2020-12-17 16:38
표지가 다소 구겨진 책이 온 것 말고는 만족.
100자평
[근로기준법 주해 2]
킹킹킹 | 2020-08-05 11:01
28년 만의 새 시집이라는데, 그동안 장정일은 하나도 늙지 않은 것 같다. 알라딘에서 겉장이 살짝 찢어진 책을 보내줘 기분이 상했지만, 어딘가 그마저도 장정일스러운 느낌이 있다.
100자평
[눈 속의 구조대]
킹킹킹 | 2019-08-03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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