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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0329님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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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 책 읽고 울었어
100자평
[흰 눈]
with0329 | 2025-11-22 22:59
여운이 한달은 갈 것 같다. 최고!!!!!!
100자평
[오직 그녀의 것]
with0329 | 2025-11-22 21:47
일기는 일기장에. 시간낭비.종이낭비
100자평
[연희동 러너]
with0329 | 2025-11-19 18:14
이렇게 잘 쓰는 작가님이 왜 후속작이 없는가!!!길유영작가는 당장 후속작을 내놓으시오
100자평
[리베르탱고]
with0329 | 2025-11-17 23:26
출판사 미쳤다.113 116 117 120 121 124 125 128 228페이지 인쇄 없이 빈 종이. 이따위로 만들어 팔다니
100자평
[역사는 어떻게 진보하..]
with0329 | 2025-11-17 18:49
청소년들이 이해하지도 못할 작가 혼자만의 중얼거림. 읽다가 우울증 오겠다.재미 극강 없다
100자평
[울트라맨을 위하여]
with0329 | 2025-11-07 22:00
내용은 괜찮은데.제일 마지막 페이지 318 위에서 두번째 줄 칼 세이건이 1966년에 사망했다더니 5줄 아래에는 1996년에 사망했다고 되어 있음.마지막 대단히 망쳤네.
100자평
[사랑으로 읽는 세계사]
with0329 | 2025-10-31 00:14
은하의 형태 너무 좋아!
100자평
[신청곡]
with0329 | 2025-10-11 16:20
자기 분야가 아닌 것은 번역하지 않아야 한다
100자평
[지리의 힘 3]
with0329 | 2025-08-15 21:52
본론에 들어가기 전까지 왜 이리 잡소리가 많나. 그냥 바로 직진 하면 안되나. 희토류 구리 니켈 얘기로 바로 들어가지, 쫌...잡소리에 질려서 못이리겠다
100자평
[광물 전쟁]
with0329 | 2025-07-25 18:55
162페이지 9번째 줄 헌종이 정조 무덤에 거동????저자가 실수 했으면 출판사라도 잘 찾아냈어야 되는 거 아닌가?
100자평
[인물 따라 공간 따라 ..]
with0329 | 2025-07-18 15:56
161페이지. 알파고랑 대결한 사람이 이창호라고?이런 상식을 가진 사람이 쓴 글에 신용이 가지 않는다
100자평
[경제가 쉬워지는 습관]
with0329 | 2025-07-16 18:08
한강 동해 실수만 빼면 전작들보다 더 치밀하게 발전 된 작품 좋습니다.다음 작품 학수고대!!!!
100자평
[잃어버린 이름들의 낙..]
with0329 | 2025-06-15 17:52
313페이지. 해설에 비닐봉지얘기가 나오는데 1892년에 그려진 그림에 비닐봉지가 나올 리 있나요.
100자평
[미술관을 빌려드립니..]
with0329 | 2025-06-14 13:53
번역 훌륭함. 이 분이 번역하신 책 찾아 읽어야겠다
100자평
[지속 불가능한 불평등]
with0329 | 2025-05-24 11:48
탄금 이후로 작가님 책 항상 기다립니다. 이날치는 여운이 오래 가서 마음이 힘들 정도 였답니다! 나만 알고 싶은 작가인데 점점 큰작가 되시니 더 좋네요. 다음 작품 기다릴게요.
100자평
[탁영]
with0329 | 2025-05-18 16:32
낌지의 마음이 내 마음이다.누가 나를 들여다본 것 같은 작품. 작가인터뷰 질문들 수준이 낮음에도 답변은 참으로 우문현답. 박서련 최고.
100자평
[몸몸]
with0329 | 2025-05-11 14:00
이 책을 읽고 시리아에 대한 큰 애정이 생겼다. 시리아에 더 알고 싶어졌다. 지금의 시리아가 너무 마음 아프다.
100자평
[내 친구 압둘와합을 ..]
with0329 | 2025-05-03 12:59
문체가 너무 안좋다 정말 안읽히는 책
100자평
[연루됨]
with0329 | 2025-04-23 07:15
65년생의 아름다운 위트
100자평
[술꾼들의 모국어]
with0329 | 2024-12-11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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