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자평] 수연
ssanggil 2021/11/18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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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연
- 소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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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 - 2021-10-27
: 205
항상 푸른 새벽처럼 이슬에 젖어 앞서 나가는 작가의 옷깃이 안스럽지만 그 걸음걸이가 불안 하지 않는 것은, 뒤따라 그 궤적을 더듬어가며 따라오르는 이들이 있기 때문이다. 또하나의 책이 태어났다. 부디 ‘수연‘이 좋은 인연들을 많이 만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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