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관점에서 어떤 언어 자극을 줄 수 있는지에 관해서
구체적인 실천 방법과 Tip이 한 눈에 보기 쉽게 그리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 되어 있어요.
언어 치료사에게 배우는 생생한 놀이 모습을 잘 설명하고 있는데요.
실제로 아이와 언어치료해서 보았던 놀이도 있어서
아.. 이런 의미였구나…라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여러가지 활동으로 어떠한 방식으로 언어 자극을 주는지에 대해서 자세히 나와있어요.
아기 월령병 나눠서 나와 있고 중간 중간 나오는 그림도 사랑스럽고
따뜻해서 보기에 좋았어요.
이해 가기 쉽고, 활용하기 쉽게,
일상 생활에서 바로 해 볼 수 있게 쉽게 나와 있어서
금방 읽었고 읽으면서도 흥미 있었어요.
실제로 우리 아들을 위해서 잘 해보고 있어요.
부모가 아기에게 해줄 수 있는 아이의 언어발달을 위한 놀이를 알고 싶은,
그리고 아기의 발달을 위해서 고민하는 부모님을 위한 도서라서 추천해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