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대로라면 왼쪽에 한국어 문장, 오른쪽에 같은 문장의 영어 버전이 보이는 형식입니다.
그런데 이북에서는 한장씩 밀려있어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 책을 펼쳤을때 15,16페이지가 세트라면 이북에서는 16페이지/17페이지 이렇게 나온다는 거예요.
왼쪽에는 1페이지 전 오른쪽에서 한국어로 나왔던 문장이 영어로 써져있고, 오른쪽에는 왼쪽과 무관한 한국어 문장이 써져있어요.
너무 거슬려서 컨텐츠 자체의 만족도와는 별개로 구매한게 후회되네요.
구매 고민하시는 분들 꼭 종이책으로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