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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나님의 서재

오늘 하루는 지겨웠다.왜냐하면 할께없었기 때문이다.

뭐그닥 있는일 이면 쉬느시간이나점심기간에 애들과노는것 이었다.

학교를 끝내고 나서 학원을 늦게가는날 이어서 친구들과 놀았다.이게제일재미었다.

은서,정희,나 이렇게 셋이 놀았다.먼저 은서네 집에서 놀았다.나이의 안 맞게 바비인형을

가지고 놀았나.(ㅜㅁㅜ)나름대로 재미있다.그다음 떡볶이를 먹었다.다정이네 치즈튀김

떡볶이 였다.맜있었다.그러고나서 은서네집에 가서 할리갈리를 했다.그것도

재밌었다.거의 은서에 완승 이었다.나는 완전한 패배였다.그리고 학원에서 공부를하고

밥을 먹고 잤다.                                     

                                   -일기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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