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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나님의 서재
  • 어린이의 어린이에 의한 어린이를 위한 권리
  • 박신식
  • 9,000원 (10%500)
  • 2011-06-01
  • : 67

  나는 이책을  재목을 받을 떄 나한테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했다.
이책을 많이 공감한다.왜냐하면 나도 가끔가다 어른들이 무시를 하
곤했다.
  이책에서 가장 인상깊은 이야기는"나도 가족을 갔고 싶어요"
라는 부제목이다.여기서는 엄마,아빠가 교통사고로 돌아셨고,
어린아이 혼자만 나은 아이가 나온다.줄거리는 돌아가신아빠에 
친구분 잠시 키우신다.거기에 아들이 한명있는데 엄마,아빠는
입양하려고하는데 중재가 반대를한다.그리고 중재와형가
가 길을 가던 도중 친구를 만났다.친구가 얘는 누구야 라고 말했
다.기래서 중제는 "응!내 동생이야"라고 말했다.
친구는 "너 동생 월래 없잖아?"
중재는 눈치를 주었다.그래서 친구는"알았어,무슨뜻인지 알아"
그리고 엄마에게가"엄마 나 침대도1개더 사주고 또책상도 1개더사주라."
엄마 눈에는 눈물이  맷쳤다.
   이글을 읽고 나는 행복한 가족과 사는 것이 행복하다고 느꼈다.                                                                                                    현제 사회에서 많이 일어난다.나도 중재입장이었으면                                                             형기의 입양  을 반대 할것이다.왜냐하면 부모님의 사랑과 관심을 뺴았기기 떄문이다.
 이글을 읽고 나는 행복한 가족과 사는 것이 행복하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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