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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엄마님의 서재
  • 아주 먼 산책
  • 최수향
  • 17,100원 (10%950)
  • 2026-08-11
  • : 810
마른 날에 필요한 수분이 엉뚱한 곳에서 흘렀네요. 디디와의 추억과 내가 경험하지 못한 아프리카에서의 생활. 그리고 디디의 보모들 까지 눈에 선합니다.일상이 되어 감사하지 못했던 나의 반려견들과의 날들과 나만의 이익을 위해 쪼긴 듯 사는 나의 모습이 반성이 되어 눈물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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