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제공*
🏷️ 다섯 편의 낯설고 아름다운 우주 이야기!
우리가 보는 시공간이 전부가 아닐지도 모르는 세상에서, 아이들이 무궁무진한 상상력을 펼쳐볼 수 있는 책입니다.
지구의 운명을 위해 외계 행성도 가고,
두 세계의 공존을 경험하기도 하고,
인간의 멸종 이후의 세상을 보기도 하고,
염원을 빌어 초공간에 닿기도 하고,
두근거림과 조우하기도 합니다.
낯설지만 두근거리는 이야기들을, 무엇이든 이루어지는 가능성의 우주라는 공간에서 즐겨보길 바랍니다!
🏷️ 인터스텔라 여름방학
좁고 허름한 FTL-101호에는 다섯이 탑승하게 됩니다. 김솔미 선장, 장마로 정비사, 유식식 과외교사, 루하, 알바생 연서입니다. 그런데 뭔가 이상합니다! 유식식과 장마로는 오래 알고 지낸 사이처럼 보일뿐더러, 마치 사람 모양의 주머니를 뒤집어쓴 거 같습니다.
거기다가 이상한 이야기를 하는데요!
"이제 이 우주선은 초광속 운행으로
제타리스 행성으로 갈 거니까요."
재판, 도태 행성, 지구 운명, 무단 사용...
이게 다 무슨 말일까요?
더군다나 지구의 운명이
연서와 루하의 손에 달렸다니!
과연... 무사히 지구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 왼쪽 세상에 가 본 적 있어
양쪽 세상을 다 볼 수 있는 눈을 가진 아이는, 우리가 사는 오른쪽 세상 위에 왼쪽 세상을 겹친 채 바라봅니다.
커튼 밑, 덤불 사이,
장롱 뒤, 울타리 너머,
방문 옆, 마른풀 더미 틈새,
책상 아래, 빛이 들지 않는 동굴,
유치원 앞 횡단보도, 크라메가 가득한 강,
어른들은 왼쪽 눈에 이상이 생겨서 그렇다는데, 하지만 그때 왼쪽세상에 사는 그 애를 만나게 됩니다. 그 애는 남들이 수근 되는 아이의 눈에 대해 '특별한 눈'이라 말해줍니다.
왼쪽 세상에 사는 그 애는,
강을 건너는 방법을 알려주겠다며,
행운이 찾아온다는 두겹풀을 건네는데요!
과연 강을 무사히 건널 수 있을까요?
✔️ 씨앗처럼 작았던 이야기들은
빅뱅 이후 팽창하는 우주처럼 커졌어.
"세상에는 그런 일도 있는 거였어."
<인터스텔라 여름방학>, 이퐁, 문학동네
✅ 장르 : 초등 고학년 창작 동화
✅ 페이지 : 144쪽
✅ 키워드 : SF, 우주, 행성, 여름, 상상
✅ 한줄평 : 무엇이든 이뤄지는 가능성의 우주만큼 아이들의 상상력을 펼치기 좋은 곳이 있을까! 맘껏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다섯 편의 단편 창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