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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림님의 서재
  • 엄마 달
  • 정창윤
  • 19,800원 (10%↓1,100)
  • 2026-06-30
  • : 507
수채화 그림으로 표현된 대자연과 동물들.
다친 새를 돌봐주는 따뜻한 마음씨의 동물들을 보면서 외롭지 않게 앞으로 나아갈 힘을 줬다는 것도 의미가 있었어요.
이렇게 순수한 내용은 동심으로 돌아가게 만드네요.

강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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