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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d_kr님의 서재
  • 테오
  • 앨런 레비
  • 18,900원 (10%↓1,050)
  • 2026-07-01
  • : 74,515
노신사의 매력에 푹 빠져 들었습니다.
그의 매너, 예술에 대한 이해, 폭 넓은 이해심 등등 그를 흠모하면서 읽었습니다.
이 소설은 마지막 부분이 없었으면 더 좋았을뻔 했습니다.

결국 그 모든 선행이 목적이 있는 선행이었나 하는 것을 느낀 순간, 내가 그간 뭘 읽었나 하는 회의감에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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