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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yujin6560님의 서재
  • 우리들의 롤러코스터 2
  • 클로에 윤
  • 15,120원 (10%840)
  • 2025-05-26
  • : 521


우리들의 롤러코스터 2 – 클로버 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1권을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한번에 쭉 읽고싶어서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아껴두다가 읽은 책이다 ㅎㅎ

항상 로맨스 소설을 일으면 둘이 꽁냥거리면서 사귀는 장면을 더 보고 싶고 결혼하는 장면까지 보고싶은데 항상 사귀자마자 책이 끝났다ㅠㅠ

(썸 타는거보다 사귀는게 더 재미있는데ㅜㅜ)

그런데 이 책은 책이 2권까지 있어서 사귀는 이후 장면도 오래, 그리고 결혼식까지 볼 수있어서 만족도가 최상이였다 ㅋㅋㅎ


1권에 이어 전율과 윤유 그리고 박지오, 에스타, 신세기 5명의 사랑전쟁이 계속된다

윤유는 고등학교 졸업 후 갑자기 사라진 뒤 소식이 끊겼다

7년이 지난 이후에도 전율과 지오, 에스타는 계속해서 윤유만을 바라보고 기다렸고 윤유는 호주의 의과대학을 진학에 의엿한 의사가 되었다


그러던 중 전율과 윤유가 길거리에서 우연히 만나게된다

이후 둘은 다시 사귀게 되고 당연히 지오와 에스타까지 함께 같이 놀러다니며 데이트를 즐긴다

옆에 그런 유를 질투하는 빌런이 나오기는 했지만 좀 통쾌하게 처치하는 장면이 나온다 ㅎㅎ

그리고 나오는 결혼식 장면, 과연 유는 누구를 선택했을까?? 전율 아니면 신세기, 혹은 박지오? 에스타?


이 책을 읽으며 더 몽글몽글해지고 좋았던 점은 전율과 친구들, 그리고 윤유가 서로늘 배려하는 마음이였다

너무 가까이 가면 서로가 불편해할까, 걱정하면서도 자신의 모든것을 내주면서 서로를 좋아하는 모습에 너무 마음이 따뜻해졌다

그리고 윤유도 자신을 좋아해주는 에스타와 박지오의 마음이 상하지 않게 예쁜말을 많이 해준다

그러면서도 끊어낼 때는 끊어내며 확실히 선을 지키려는 모습도 인상적이였다


이 책이 드라마로 제작이 된다면 정말 설레는 마음으로 과몰입해서 볼 수 있을 것 같다.

지친 일상 속에 잠시 단비처럼 가슴 두근거리면서 쉬어갈 수 있게 해준 소중한 책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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