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띠해가 오고있다. 트렌드는 늘 바뀌고 따라가는데 의의가 있다. 1,2보다 저자가 마음에 든다.
모나미보다 버진 갤럭틱과 우리 항공산업한계나 데이타처리시스템 관련 아이템이 있음좋겠다
이 책의 장점 중 하나는 핫 트렌드 키워드를 소개하는 Part 1이 끝나면 각각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브랜드 담당자들의 생생한 스토리를 들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어쩌면 시대에 뒤떨어진 구닥다리가 될 수도 있었지만 한정판과 여러 콜라보를 통해 힙한 볼펜으로 변신한 모나미의 이야기를 보면서 '공감'과 '감동'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