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을 시작하고 마냥 놀기만 했는데, 카페에 들러보니 다들 문제집 3~4권은 풀고 있는 듯하더라고요.
책은 많이 읽지만 독후 활동도 잘 못해주니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없어 고민하다 2학기 들어 우선 독해 1권, 연산 1권 시작을 했어요.
그러던 중 카페 이벤트로 최고 수준 수학을 만났어요.
연산만하다 문제 이해를 필요로 하는 문제를 만났네요.
복습을 겸해 배웠던 내용들을 다지고 가게 되어 좋습니다.

Start >> 2.Jump >> 3.Master >> 4. Top의 4단계로 문제가 나누어져 있어1단계는 개념도 알려주고 기본적인 문제가 나옵니다.

2단계에서는 유형 문제가 하나에서 두 개의 단계를 지나 풀게 되네요. 풀이 과정도 있고 같은 유형의 문제를 되풀어보면서 문제의 유형을 익혀봅니다.

3단계 심화에서는 단순 계산보다는 문제를 이해하고 생각해보는 훈련을 해요.
4단계 최고 수준에서는 각각의 개별 문제를 풀고 개별 문항의 답을 비교해서 답을 구하는 수능 유형과 비슷한 문제들이 나옵니다.

이후에는 알만한 이야기를 섞어 재미를 주고 놀이하듯 문제를 풀어봐요. 수학 문제라는 생각보다 재미를 겸한 문제로 흥미를 돋워줍니다.

저희 아이는 연산 문제집만 해봐서 최고 수준의 문제를 풀면서 익숙하지 않아 어려워했습니다. 2단계 유형부터 문제를 보는 방법, 풀이 방법들을 집어보고 유명 강사님의 노하우가 담긴 영상강의도 들려주니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쌍둥이 문제도 있고 오답 노트도 있어서 활용하기 좋습니다.
연산만 꾸준히 하면 된다고 생각했었는데 아직은 덧셈 뺄셈이니 연산이 너무 쉬워서 대충대충 하는 경향이 있었어요. 그러다 보면 아는 것도 틀리게 되고요.
문제를 읽지 않고 바로 풀려고 하니 어렵고 이해도 안 되고 했어요. 문제를 읽는 연습도 하고 복합문제 풀이도 연습하면서 미리 여러 유형의 문제를 접하는 것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단순한 연산이 아닌 여러 가지 문제를 풀어가는 풀이 방법을 키워가게 되어 좋습니다.
초등 수학 문제집은 필요하고 이왕이면 단순 복습보다는 수학 상위권으로 가는 수학 문제도 풀어보면 혹시 모를 초등 경시대회도 준비되는 것 같아요. 아직은 기초를 튼튼히 해야 하는 시기지만 그 단계를 지나 최고 수준 수학을 풀면서 난이도도 같이 높일 수 있어 일석이조입니다.
이 글은 천재교육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