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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열님의 서재
  • 믿음의 청지기  2026-03-22 23:10  좋아요  l (0)
  • 책은 저자의 생각과 연구의 산물이라 다름을 인정해야함이 독자의 몫일진데 이렇게 혹평함도 지극히 주관적이라 아쉬운 생각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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