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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의 서재
  •  2026-03-08 00:37  좋아요  l (0)
  • 책을 읽어보고 댓글 달기를...
    책을 통해 다양한 시각을 가져보질 않고
    그저 맹목적 신앙에 빠짐
  • 교수  2026-07-31 13:53  좋아요  l (0)
  • 대낮에 막걸리 아버지라고 치자. 한밤엔 시빨스 리갈의 조때가리였고, 밀실에선 조작과 폭압과 고문의 딥때끼였어. 노예되기를 자처하던 각성되지않은 궁민들에겐 흰쌀밥 아버지겠지만, 위헌위법을 밥먹듯 하고 민주를 주장하며 정권에 반대하는 자들은 가혹하게 잡아 가두던... 자유??? 개한민국의 좆밥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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