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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hyun0615님의 서재
  • 최애의 아이 16
  • 아카사카 아카
  • 7,110원 (10%390)
  • 2025-05-30
  • : 8,783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실 1권이 이 만화의 전부였다
과거 카구야도 그랬고 배신감을 느꼈다
자극적인 주제로 가다 결국 역량이 부족해 끝맺음이 마치 어릴 적 슬러쉬를 먹다 단물 다빠진 얼음 밖에 안 남은 것을 먹은 역겨운 기분이다.
주인공이 죽는 이유도 어처구니 없었다 개연성도 없었고 그저 이모든 과정이 사실상 의미 없는 인형극이 아니였나 라는 생각마저 든다, 만약 여기까지 챙겨 본 독자라면 아마 분노할 요소가 비슷 하리라 본다
아카네라는 캐릭터는 정신병자가 되어 폐인이 되고
가족을 다잃은 루비는 나아간다 정신병이 그리 쉽게 고쳐진다면 전국의 정신의학과는 문 닫았을 것이다
카나의 관짝 싸다구도 그저 사람이 할 짓인가 싶었다
이 무슨 이게 전부 마지막 권 내용이다 아마 내가 화약을 입에 털고 불을 삼켜 폭발쇼를 하는게 들 자극적일 정도다 아카 작가가 항상 이런 식으로 끝낸다
전작은 대놓고 청소년 임신 엔딩을 주변인물이지만
너무 막장이다 싶었다 그냥 작가는 도파민 치료 센터에 한 시라도 빨리 가는게 낫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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