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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님의 서재
  • 찰스 부코스키 타자기
  • 박지영
  • 11,700원 (10%650)
  • 2025-10-22
  • : 1,005
소설의 마지막 문장이 주는 울림이 크고, 이어지는 작가의 말과 인터뷰도 정말 좋다. 몇 페이지 앞으로 넘겨 마지막을 다시 읽는다. ‘환희의 송가. 창세기. (...) 잊다. 온점.‘ 책 덮기가 아쉬워 환희의 송가를 틀었더니 결말이 새로운 국면으로 전환된다. 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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