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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onut님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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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깨달았다. 화려체는 나랑 안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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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의 여마법사]
coconut | 2023-12-05 12:50
그냥 한때 유행하고 끝날 그런 책.읽고난 뒤 기억에 남지 않아 나중에 ‘읽긴 읽었는데 내용이 뭐더라‘ 할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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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들의 부엌 (인사이..]
coconut | 2023-05-10 15:34
왜 이 책을 스릴러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까.범인이나 사건에만 관심을 둔다면 실망스럽겠지만 그런 걸 접어두고 책을 펼친다면 단숨에 읽어나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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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
coconut | 2022-08-15 04:48
타로에 대해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에겐 더 흥미로울 스토리. 근데 이거 시리즈로 나올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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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 타로]
coconut | 2022-06-23 01:53
각자 가지고 있는 감정의 깊이만큼 보고 느끼는 게 다를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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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속으로]
coconut | 2022-04-21 02:08
책을 읽고 난 후,목이 따끔따끔한 것 같고, 가슴이 막 아프고, 가운데배가 저릿저릿하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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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명원 화실]
coconut | 2022-04-21 02:01
잘 이해하다가 어느 순간부터 길을 잃은 기분. 그래서 판타지같은 스토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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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트리스]
coconut | 2022-03-28 15:53
그림에 이끌려 책을 펼쳤는데 울컥하는 마음으로 책을 닫았다. 여운이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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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모든 색]
coconut | 2022-03-27 01:36
바다가 보고 싶지만 바다에 갈 수 없을 때, 지친 하루를 위로 받고 싶을 때, 그 해결방법은 간단하다. 이 책을 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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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는 나에게]
coconut | 2021-07-17 23:23
작가의 위트와 센스에 감탄을 하게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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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coconut | 2021-07-17 23:18
아이도 깨달은 걸 나이든 나는 왜 행하기가 이리 어려운 걸까. 미움이 얼마나 부질없는지 마지막 페이지가 바로 그 답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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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
coconut | 2021-07-17 23:14
조미자 작가님은 미술 전공이어서 그런지 색으로 감정을 나타냄에 있어 탁월하다. 그리고 그림을 보면 왠지 유럽 작가의 작품을 보는 것 같다. 중독성이 있어 자꾸 찾아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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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
coconut | 2021-07-17 23:11
이거 그림책 맞죠? 만화책 아니죠? 그림책 보다가 포복절도한 적은 없어서요 ㅋㅋ 저도 같이 춤춰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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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우울한 날 마이..]
coconut | 2021-07-17 23:04
파란 아이 이안이가 세상에 물들여져가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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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아이 이안]
coconut | 2021-07-17 23:01
올 여름, 폭염이 예고되어 있어 두렵다. 그런데 이 책을 보면 여름이니까 더운 건 당연한거다. 그냥 그렇게 받아들이자고 한다. 그렇게 생각하니 두려움이 잠시 가신다. 여름의 뜨거운 열기가 책에서 고스란히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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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coconut | 2021-07-17 22:58
예쁜 그림에 이끌려 책장을 넘기다 마지막에 가슴이 아팠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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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의 꿈]
coconut | 2021-07-17 22:54
중력이라곤 하지만 우리가 보통 ‘순리대로 살아간다‘의 순리가 바로 이 중력이 아닐까. 순리대로 사는 과정을 보여주는 책이라고 난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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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중력]
coconut | 2021-07-17 22:51
너무 포근한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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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꽃]
coconut | 2021-07-17 22:46
나의 기억은 아닌데 마치 내 기억인 것 같은 지난 여름. 읽다보면 매미 소리나 귀뚜라미 소리가 들리는 것 같은, 한 순간의 힐링타임을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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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
coconut | 2021-07-17 22:38
무엇 하나 쉬운 게 없다. 그냥 수박 하나 먹기까지의 그 과정마저도. 그림의 역동성이 그 노력을 더 생생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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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이 먹고 싶으면]
coconut | 2021-07-17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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