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홍초롱님의 서재
  • 김용호
  • 장진영
  • 11,700원 (10%650)
  • 2025-03-19
  • : 155
사랑하는 작가님의 책이라 구매했는데 끝에 너무 여운을 두셔서 휴지를 안들고 화장실에 들어간 느낌이었다ㅜㅜ 뒷장을 넘겼는데 작가의 말이 나와 아니 이게 끝이라고? 안 읽었으면 모르겠는데 이 소설을 읽은 나는 어떡하나 하는..
그렇지만 역시 발상이 신선하고 상처가 덧날만하면 각소금을 뿌리고 또 각소금을 뿌린 것 같이 시린 감정을 잘 표현하셔서 위로를 받는다. (작가님이 많이 힘드셨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무튼 매입가가 (동전주같은) 얼마 되지도 않는데 빨리 팔고 싶은 책이다..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