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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의 죄‘와 벌
페이퍼
芽月 | 2026-03-23 13:56
중후기 작품을 모두 섭렵하고, 이 소설을 김연경 본으로 한 번, 김희숙 본으로 두 번 읽은 지금은 분명히 말할 수 있다는 점이 기쁘다. 『까라마조프 가의 형제들』은 『죄와 벌』을 훌쩍 넘어선 도스또옙스끼의 최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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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마조프가의 형제..]
芽月 | 2026-03-17 23:29
의식의 흐름을 따라가는 작법이, ‘작가일기‘에 수록된 마지막 두 단편으로 정점에 달한 것 같다. 이런 종류의 글은 아직 나에게 다소 어렵다. 읽으면서 내 의식으로 빠져버리기 때문이다. 이제 까라마조프로 들어설 ..
100자평
[영원한 남편]
芽月 | 2026-03-10 14:50
내가 사는 지역 도서관에서 이 책을 검색하니, 정작 이 책은 없고 반론서들만 가득하다. 학문적 엄밀성이나 논리로 보자면 민족주의 감정에 기반한 사학이 이 책에 대적할 수 있을까 싶다. 이 책도 완벽하지는 않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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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일 종족주의]
芽月 | 2026-03-09 16:50
‘지하 인간‘의 프리퀄
리뷰
[미성년 - 하]
芽月 | 2026-03-08 21:43
러시아의 일상에서 사용되는 문학들의 한 문장
리뷰
[러시아의 문장들]
芽月 | 2026-03-08 15:34
까라마조프로 가는 길
페이퍼
芽月 | 2026-03-03 00:09
작가는 위대한 심리학자이다. 여성의 심리를 꿰뚫어 보았는데, 그것은 여성의 심리는 도저히 알 수 없다는 것이다. 나스타시야 필립포브나나 아글라야 이바노브나의 행동을 읽어 나가면서 SNL을 보는 듯...
100자평
[백치 1]
芽月 | 2026-02-24 09:53
도스또옙스끼의 작품들 뒤에 딸린 역자 해설에 대한 정리가 필요했다. 도 선생 일생과, 그의 작품에 영향을 미친 사건들 등 꼭 필요한 부분만 요약한 다이제스트. 오락가락한 부분이 몇 군데 있다. 대표적인게, 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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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스토예프스키]
芽月 | 2026-02-22 01:53
완역 사기는 도대체 언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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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천 사기 성어대사..]
芽月 | 2026-02-20 14:30
라스꼴리니꼬프나 홀든 콜필드는 명함도 못 내밀 지하인간. 그래서 1부는 상당히 어렵다. 반면 2부는 『가난한 사람들』이 떠올려질만큼 아름답다. 삶의 아름다움과 구질구질한 인간 내면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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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로부터의 수기]
芽月 | 2026-02-20 12:24
도대체 어느 정도 공부해야 26세에 이런 작품을 쓸 수 있을지 궁금하다. 판타지이되 무겁고, 언어학, 번역학, 해석학, 19세기 영국을 비롯한 세계 역사에 대해 상당히 깊이가 있다. 이 정도 수준을 유지할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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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바벨 1~2 세트..]
芽月 | 2026-02-16 20:19
나자로의 부활 인용부분이 의고체라서 거부감이 조금 있지만 전반적으로 매끄럽게 읽히는 편이다. 포르피리의 추리(?) 장면은 새로운 감동으로 다가왔다. 당신은 젊다, 삶을 사랑하라. 평생을 불행했던(일반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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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와 벌 - 상]
芽月 | 2026-02-12 09:20
재미있다. 번역도 좋다. 19-20세기 유럽과 유라시아 역사를 읽은 뒤라, 작품의 시대적 배경도 잘 이해되었다.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도 적용될 수 있는데, 유튜브 마귀들린 자들은 돼지에게 옮겨가 물가로 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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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령 - 상]
芽月 | 2026-02-11 13:51
전문 도박꾼(?)으로서의 도스토옙스키의 지식과 경험이 십분 발휘되었다. 인간이 도박에 빠져드는 심리를 섬세하게 묘사했기 때문에 후대 심리학에 많은 영향을 주었을 것 같다. 좋은 번역이지만 아쉬움이 없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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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사 (천줄읽기)]
芽月 | 2026-01-31 20:37
재미는 있으나 결코 쉽게 읽을 수 없는 책. 열강 간 무수한 충돌과 동맹이 씨줄과 날줄을 이루어 1차 세계대전을 엮어내지만 그에 대한 주석이 턱없이 부족하다. 독일의 ‘잔지바르에서의 수상한 거동‘이라는데,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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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유병자들]
芽月 | 2026-01-30 14:50
물로 씌어진 이름 1
리뷰
[물로 씌어진 이름 1]
芽月 | 2026-01-25 20:10
4대 장편에 못끼는 미성년은 엄두도 못 내고 있었는데, 마침 이 편역본을 구해서 읽었다. 번역이 매끄럽고 전체 내용을 편하게 파악할 수 있다. 무엇보다 편역자의 해설이 도스토옙스키의 생애와 그의 작품세계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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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줄읽기] 미성년]
芽月 | 2026-01-24 20:58
‘유라시아의 길‘이라는 렌즈를 통해 보는 세계사. 저자에 따르면 인류의 모든 번영과 전쟁은 유라시아에서 비롯되었다. 그 주체가 유라시아의 유목민족이든, 서방국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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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로드 세계사]
芽月 | 2026-01-22 23:45
엘도라도의 꿈과 좌절
리뷰
[시몬 볼리바르]
芽月 | 2026-01-10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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