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ryj-k0731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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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편들, 한국 공포문학의 밤 화요일 : 사람의 심해
- 이마음
- 9,900원 (10%↓
550) - 2024-09-20
: 130
읽으면서 정말 많이 고통스러웠습니다. 울기도 꽤 울었구요.
호러문학이라는, 한국에서는 아직 좁은 장르문학의 풀에서 낼 수 있는 정말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소가수산의 판타지적인 요소와 우리네 현실을 절묘하게 섞어 만들어낸 이야기가 이상하게도 있음직해 더 공포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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