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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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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숨에, 그리고 곱씹으며 천천히 읽고 있다. 조경란은 사람의 마음을 어떻게 움직일수 있는지 아는 작가다. ˝은천에서˝는 대한민국 모든 딸들에게 바치는 글이다. 힘들땐 가끔 엄마와 소통의 어려움을 소재로 써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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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편 사람 주의]
coco | 2026-04-16 22:13
마지막에 펑펑 울었어요, 영화 브로큰백마운틴을 본 직후 처럼. '후회와 그리움이 섞인, 하지만 고통이라고만은 단언할 수 없는 어떤 복잡한 감정이 그 시선 속에 있었다. 생의 어떤 한순간이 평생을 견디게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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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끝의 온실]
coco | 2026-03-30 14:36
아, 정미경작가. 책정리 중 읽고 리뷰하려니 15년 전에 이미 절절한 리뷰가 있었다. 충분히 노련하고 눈부신, 매력적인 소설이다. 누군가와 헤어진 후 이 소설을 읽는 것은 고통이기도, 그를 씻어내는 의식 같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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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밋빛 인생]
coco | 2026-01-21 07:32
최근 20대들에게 뜨겁게 회자된다 해서 오랫동안 책장에 묵혀있던 책을 다시 읽었다. 쌍둥이 엄마 이모 간 극과극 인생스토리와 화자인 20대 진진의 연애담이 겹쳐지는 소설. 다른 성향의 두 남자와 동시 연애중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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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
coco | 2026-01-18 14:12
짧고 간결하고, 좋은 문장도 여럿 만난다. 작가의 2~3년차 신혼생활 에세이. 냉정과 열정 사이, 반짝반짝 빛나는 이후 오랜만에 읽히는 책이다. 때로는 관계에서 상처가 될때 카톡, 연락처를 모두 정리하곤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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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주말은 몇 개..]
coco | 2026-01-16 09:50
지금 우리는 같은 장소에 있지만, 서로 다른 풍경을 보고 있다
리뷰
[당신의 주말은 몇 개..]
coco | 2026-01-15 20:27
흘러가는 것들을 통한 사유의 깊이에 반한 작가 정이현
리뷰
[그들은 한 권의 책에..]
coco | 2025-12-26 11:08
역시 김금희다. 간결해졌다. 정신과의사가 해 준 이 말은 나에게도 위로가. "지금 열매씨가 설명한 게 관계이고 소속감이에요. 소속감은 가족만 줄 수 있는게 아니에요. 어느 한 사람과만 나눠야 하는 것은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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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여름, 완주]
coco | 2025-12-22 18:00
명성에 비해 지루했다, 창조물을 직접 만나기까지(150p). 만나자 마자 빅터에게 자신을 애정해달라고 애원하는 부분에서 왜 이리 감정이입이 되었는지, 눈물이 계속나서 당황스러웠다. 나에게 애정결핍이 있었나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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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슈타인]
coco | 2025-12-18 21:06
올해의 책 1위라는 권위에 휩쓸려 읽었다. 하루에 단숨에 읽어낼 정도로 간결하고 재미있는 건 분명하다. 2편 까진 인내가 약간 필요했고, 그때까진 왜 다들 난리인거지 싶기도. 마지막 페이지를 덮으며 며칠 전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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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모노]
coco | 2025-12-15 14:55
책정리하면서 두번을 더 읽었어요. 인왕산을 오를때마다 현서동 집터와 매동초등학교 쪽을 한번씩 바라보며 이 책을 떠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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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던 싱아는 누가 ..]
coco | 2025-11-23 13:31
책정리하면서 두번을 더 읽었어요. 인왕산을 오를때마다 현서동 집터와 매동초등학교 쪽을 한번씩 바라보며 이 책을 떠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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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던 싱아는 누가 ..]
coco | 2025-11-23 13:31
김훈의 남한산성을 읽고나서 관심이 많아져 관련책을 구입중에 만난책. 지도, 사진과 함께 남한산성에 대한 공간과 역사에 대해 간결하면서도 꼼꼼하게 잘 설명해주고 있어 성인이 읽기에도 도움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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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첫 남한산..]
coco | 2025-11-06 18:47
˝서로 마음을 나누고 있다는 연대감은 우리가 환자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치유경험이다. 환자는 대개 고립되어있다는 느낌으로 노이로제를 앓으며 고통을 받는다.˝ (1959년 뉴욕의 ‘윌리엄 앨런슨 화이트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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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에리히 프롬에게..]
coco | 2025-11-02 09:05
봄날 밤의 부드러운 봄바람 같은 문장들
리뷰
[낯선 아내에게]
coco | 2025-09-10 14:54
에쿠니가오리의 작품은 호불호가 자주 갈린다. 가와바타 야스나리 문학상 수상작이라 기대가 컸을지도. 표제작 <개와 하모니카>를 읽고 책을 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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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 하모니카]
coco | 2025-09-08 13:27
아사다지로의 단편집. 잘 읽힌다. <숨바꼭질>, <덧없음>, <금팔찌>, <낯선 아내에게>. 나보다 20여년 앞선 세대의 따뜻한 정서가 느껴진다. [덧없는 빛이 고요한 봄날에......(112p) / 달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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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아내에게]
coco | 2025-08-28 15:59
아사다 지로의 글은 잘 읽힌다. 적당한 무게감에 문체의 저항없이, 호기심을 일으키는 전개로 한 호흡에 읽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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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도둑]
coco | 2025-08-28 15:51
두번째는 김훈의 문장들을 천천히 곱씹으며 읽었다. 인조, 최명길, 김상헌, 이시백, 서날쇠, 나루와 함께 남한산성에 같이 머무는 느낌이다. 최명길, 김상헌의 품격있는 격론은 감동이고, 갇힌 성안에서 인조의 백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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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
coco | 2025-06-27 17:43
3쪽 읽고 울다가 한참 뒤에 2쪽 읽고 울고 한참 뒤에 1쪽 읽다 또 울었다. 자꾸 내 감정을 건드리네. 이러다 언제 다 읽어내려나. 자전적 소설일까? 폴 오스터 첫 개시작품이어서 계속 가보련다고 눈이 퉁퉁 부은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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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궁전]
coco | 2025-06-23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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