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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차 한잔
  • 잉크냄새  2026-04-18 11:29  좋아요  l (1)
  • 결핍의 장 또한 유방이라는 거대한 인물의 테두리는 벗어날 수 없었나 봅니다. 방목 수준으로 풀어나도 결국 사방을 둘러싼 거대한 울타리를 벗어날 수 없죠. 그게 유방의 그릇이고, 그것이 또한 토사구팽된 이들의 그릇이었겠죠. 그들의 결핍은 또한 유방의 결핍, 투사된 유방 자신의 결핍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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