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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차 한잔
  • 잉크냄새  2026-04-09 20:11  좋아요  l (0)
  • 한나라판 <사랑과 전쟁>이군요.
    신구 아저씨를 조금만 일찍 만났다면 여후의 일생은 평안해질 수도 있었건만....신구가 부여하는 4주의 시간만 있었어도...
  • 마힐  2026-04-09 21:34  좋아요  l (0)
  • 4주의 시간, 충분히 숙고할 만 한데...
    그건 아마 어려울 것 같습니다만...
    신구 아저씨의 판결을 들을 여후가 아닐 것 같습니다.
    여후는 아저씨를 먼저 쓱싹 처리해 버릴 것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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