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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한지, 선택의 이야기
마힐 2026/04/01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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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냄새
2026-04-01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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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고 나니 초한지의 인물들이 입체적으로 다가옵니다.
项庄舞剑意在沛公
중국 외무부장 왕이가 한국에 사드배치될 때에 쓴 말이죠.
그 조언과 충고와 유혹이 나의 어디를 건드는지를 파악하는 것도 중요해 보입니다.
마힐
2026-04-02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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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냄새님의 ‘항장의 검무속에 담겨진 폐공 유방을 향한 뜻‘ 의 글을 보고 오늘 쓴 홍문연에 대한 힌트를 얻었네요. ^^
정말로 고마워요 ㅎㅎ
정말 상대의 말이 조언, 충고, 유혹인지는 말을 듣지 말고 내 안의 어디를 건들고 있는지 요즘 초한지를 생각하며 곱앂어 보고 있네요.
호시우행
2026-04-02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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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한지는 선택의 이야기란 표현이 무척 인상적입니다.
마힐
2026-04-02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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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초한지는 인물들의 비극적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인물들이 선택의 순간에 담겨진 심리를 들여다 보면 더욱 재미있는 것 같더라구요.
초한지 속에 2000년전 박제가 된 인물들이 내 마음 속에서 아직도 살아 있는 것 같았어요.
호시우행님, 이번 한 주 봄의 기운을 많이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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