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보이차 한잔
  • 잉크냄새  2026-03-30 20:09  좋아요  l (1)
  • 초한지를 읽으면 개인적으로 한신에게 몰입하게 됩니다. 유방이 한신을 두려워한 것이 한순간의 감정이 아니라 평생 품고 있던 감정이었으니...말씀하신 것처럼 회음후로 봉해졌을때 제3 세력으로 자립했다면 중국의 역사는 또 얼마나 다이나믹하게 전개되었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 마힐  2026-03-31 14:18  좋아요  l (0)
  • 맞아요. 초한지에서 저도 가장 감정 이입이 되는 인물이 한신이였어요. 너무나 원통하고 억울할 것 같았어요. 그런데 이제는 그렇게 생각 안 하기로 했어요. ^^
    한신을 통해 배울 점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역사 속 인물을 분석하는가 봅니다. ㅎㅎ


트위터 보내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