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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차 한잔
  • 잉크냄새  2026-01-28 20:21  좋아요  l (1)
  • 중도를 ‘서라‘ 고 하지 않고, ‘지켜라‘ 고 말했다.
    空,常 ...의 자리도 비슷하지 않나 싶군요.
  • 마힐  2026-01-29 00:43  좋아요  l (0)
  • 네, 맞아요.
    중도도, 공도, 상도 서 있는 자리가 아니라 인연과 조건에 따라 드러날 뿐,
    서로 고정됨이 없이 흐른다는 점에서 같은 결인 것 같아요.
    역시 잉크냄새님의 안목이 대단하십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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