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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차 한잔
  • 잉크냄새  2026-01-24 10:02  좋아요  l (1)
  • 사찰문에 그런 의미가 있었군요. 불이문의 정의가 맘에 듭니다.
  • 마힐  2026-01-24 23:37  좋아요  l (0)
  • 절에 가는 것은 사실 둘이 아님을 깨닫기 위해 가는 거라 생각하시면 이해하기 편하십니다.
    절에 절하러 가는 분도 있지만... ㅎㅎ
    그러나 그 절도 부처를 높이 보는 절이 아닌, 절하는 중생과 절 받는 부처가 둘이 아님을 알기 위해서 라면 절이 그냥 절이 아닌 것이 된다고 어느 큰스님께서 말씀하셨데요.
    잉크냄새님의 불이문은 벌써 열리셨겠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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