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forarmian님의 서재
  • 82년생 김지영
  • 조남주
  • 12,600원 (10%700)
  • 2016-10-14
  • : 94,517
굳이 읽고 싶지 않았지만 코앞에 놓여 있어 읽었다. 82년생 김지영도 75년생인 나와 다르지 않았음을 알 수 있었다. 이제 막 페이지를 펼쳤을뿐인데...남동생의 달콤한 분유 가루를 조금 먹는다고 서러워해야했던 어린시절.그런 상처들은 너무도 많았다. 사라진줄 알았지만 내 안에 켜켜이 쌓여있었다.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