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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kim7676의 서재
  • 엄마 박완서의 옷장·그리고 나의 옷 이야기
  • 호원숙
  • 15,120원 (10%840)
  • 2026-03-25
  • : 2,090
박완서선생님의 포근한 미소만큼이나 따스하고 포근한 책.
호원숙작가님의 차분한 문장에서 실크의 보드라움과
오래입어 낡았지만 낡아서 느껴지는 면의 부드러움이 동시에 느껴집니다. 1시간30분 순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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