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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님의 서재
  • 행복동 복싱클럽
  • 권지영(봄샘)
  • 12,600원 (10%700)
  • 2026-04-05
  • : 230
전작에 이어 역시나 글 잘쓰시네요! 담백해서 좋습니다 저는 이 작가 글이.
주제넘는 이야기지만ㅎㅎ 학생들 연극하는 지원사업으로 해도 좋고, 밝은 영화로도 너무 어울릴 것 같습니다.
여학생들 이야기라 치부하고 유치해하며 페이지 넘기다가 오히려 42살의 제가 15살 저를 생각하며 짧지만 뜻깊은 여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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