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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은우네 서재
  •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일본서점대상 수상기념...
  • 황보름
  • 13,500원 (10%750)
  • 2022-01-17
  • : 25,903

「화음 또는 불협화음」- P121
독서가와 바리스타- P122
영화 속 인물들은 늘 선택의 기로에서 고민하다가 결국 그중 하나를 선택한다는- P123
세이모어 번스타인처럼 자신 역시 그때의 그 선택을 후회하지 않으리라고 다짐할 수 있었다.- P124
말이 없다는 소리- P127
착한 딸 콤플렉스- P128
"사람들하고 연결돼 있는 게 부담스러워서?"- P129
독립적인 개인- P130
내 꿈은 서점을 하는 거- P131
화음 같은 일상을 보내고 있는지, 불협화음 같은 일상을 보내고 있는지- P132
누군가를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사는 삶보다 내가 살고 싶은 삶을 사는 게 더 맞지 않을까.- P133
그러니 받아들이기. 자책하지 말기. 슬퍼하지 말기. 당당해지기.- P134
「작가님과 작가님의 글은 얼마나 닮았나요?」- P135
현승우 작가- P136
잘못- P137
글을 통한 두 사람의 혈전- P138
교정교열- P139
남을 의식하는 문화에서 나고 자란 사람- P140
19. 작가님과 작가님의 글은 얼마나 닮았나요?‘- P141
「서툰 문장이 좋은 목소리를 감춘다」- P142
설레거나 긴장한 표정- P143
휴남동 서점 대표 이영주입니다.- P144
『문장 잘 쓰는 법』을 쓴 현승우- P145
타인을 배려하긴 하지만 타인을 위해 하기 싫은 일까지 할 것 같진 않은 입매.- P146
‘이것이 나쁜 문장‘- P147
시도 때도 없이 합리적으로- P148
어려운 질문- P149
니코스 카잔차키스- P150
진실의 문장- P151
좋아하는 작가를 만나면- P152
「일요일을 뿌듯하게 보낸 밤에는」- P153
이런저런 고민은 많더라도 여전히 일요일은 달콤하다.- P154
<꽃보다 청춘>- P155
아프리카 편- P156
「개를 기다리는 일」- P157
"모든 전망은 아주 미미한 것들에서 시작하지. 결국 그것이 모든 것을 바꿀거야. 이를테면 아침마다 네가 마시는 사과주스 같은 것.""- P158
『쇼코의 미소』- P158
「얼굴이 왜 그래?」- P160
"혹시 요즘 거울 안 봐?"- P161
- P162
방황- P163
핸드 드립으로- P164
최상의 맛- P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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