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량 시장(Mercado do Bolhão)- P311
문어 쎄비체 샐러드, 대구 살 굴국밥, 아프리카 매운 소스를 쓴 대구 조림- P312
뽀르투 대성당(Sé do Porto)- P313
종교가 산업이었음을 보여주는 예배당 내부- P318
‘보우사 궁전(Palácio da Bolsa)‘- P319
모후 정원(Jardim de Morro, 언덕 위의 정원)- P325
모후 정원에서 본 히베이라와 가이아지구- P327
와이너리 레스토랑의 와인 페어링 오찬- P331
네덜란드말 ‘브란데베인(Brandewijn)‘- P334
외벽 아줄레주가 아름다운 까르무 예배당- P338
20세기 중반 조각가 헤이스(AntónioManuel Soares dos Reis, 1847~1889)- P339
그림 같았던 국립 미술관의 중앙정원- P340
유명하지 않은 미술관에서 모르는 예술가의 들어본 적 없는 작품을 새로 알게 되는 즐거움을 맛보았다.- P341
스위스 출신으로 북부 포르투갈에 정착했던 오귀스트 로끄몽(Auguste Roquemont, 1804~1852)- P342
바스콘셀로스(Francisco José Resende de Vasconcelos, 1825~1893)의 <서로 사랑하라(Amai-vos uns aos outros)>- P342
<요한복음> 13장의 일부인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P344
화가 아우렐리아 드 수자(Aurélia de Souza,
1866~1922)의 ‘붉은 외투를 입은 자화상‘- P346
경제학자 에른스트 슈마허는 작은 것이 아름답다』- P348
뽀르투에는 이렇다 할 역사적 건축물이 없다.- P350
증권거래소와 법원 건물이었음을 알려주는- P352
‘음악당 (Casa da Música)‘의 클래식 공연- P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