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공사를 끝내지 못한 사그라다 파밀리아- P116
극명한 대조 : 탄생의 파사드와 수난의 파사드- P119
보른지구의 역사문화센터(El Born Centre de Culturai Memoria) 고고학 발굴 현장- P126
종교적 감정을 일으키는 바다의 성모 성당- P127
까딸루냐 민중은 9월 11일을 ‘그날(la Diada)‘이라고 하며 지금까지 국경일로 삼고 있다.- P130
1. ‘빤 꼰 토마테(pancon tomate)‘- P135
2. ‘빠따따스 브라바스(patatas bravas)‘- P135
3. 돼지 다리를 염장 건조한 하몬(jamón)- P136
‘읽는 것은 마음이 되고 먹는 것은 몸이 된다.‘- P140
하늘이 쏟아져 들어온 고딕지구 골목- P141
피카소는 안달루시아의 말라가에서 태어났고 파리에서 명성을 얻었으며 만년에는 남프랑스 소도시 앙띠브에서 살았다.- P142
어린 시절 습작을 포함해 예술가 피카소의 생애 전체를 보여주는 미술관이라서- P143
회화는 자연을 모사하는 일이 아니라 예술가의 내면을 표현하는 작업- P144
<과학과 자비(science and charity)>- P145
피카소는 세속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인간과 예술과 세상에 관한 생각과 감정을 자기만의 방식으로 표현했다.- P147
미국 사회학자 베블런(T. Veblen)이 『유한계급론』- P151
‘라 뻬드레라(la pedrera, 채석장)‘- P154
포탄 흔적이 남은 성당 벽면과 광장의 분위기- P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