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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은우네 서재

아직 공사를 끝내지 못한 사그라다 파밀리아- P116
가우디는 왜 사그라다를 맡았을까?- P117
가톨릭교회의 종교적 통념- P118
극명한 대조 : 탄생의 파사드와 수난의 파사드- P119
수난의 문- P121
사그라다 내부- P122
1714년 9월 11일- P124
보른지구의 역사문화센터(El Born Centre de Culturai Memoria) 고고학 발굴 현장- P126
종교적 감정을 일으키는 바다의 성모 성당- P127
‘배신자는 여기 묻히지 않았다.‘- P128
영토쟁탈전- P128
까딸루냐 민중은 9월 11일을 ‘그날(la Diada)‘이라고 하며 지금까지 국경일로 삼고 있다.- P130
망각의 공동체- P131
까딸루냐 광장- P133
맛있는 바르셀로나- P133
스테이크 전문 레스토랑- P134
1. ‘빤 꼰 토마테(pancon tomate)‘- P135
2. ‘빠따따스 브라바스(patatas bravas)‘- P135
3. 돼지 다리를 염장 건조한 하몬(jamón)- P136
모르는데 아는 맛- P137
‘읽는 것은 마음이 되고 먹는 것은 몸이 된다.‘- P140
피카소 미술관- P140
하늘이 쏟아져 들어온 고딕지구 골목- P141
피카소는 안달루시아의 말라가에서 태어났고 파리에서 명성을 얻었으며 만년에는 남프랑스 소도시 앙띠브에서 살았다.- P142
어린 시절 습작을 포함해 예술가 피카소의 생애 전체를 보여주는 미술관이라서- P143
회화는 자연을 모사하는 일이 아니라 예술가의 내면을 표현하는 작업- P144
<과학과 자비(science and charity)>- P145
피카소는 세속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인간과 예술과 세상에 관한 생각과 감정을 자기만의 방식으로 표현했다.- P147
피카소의 <시녀들>- P148
상상의 나래- P149
바뜨요와 밀라의 과시적 소비- P150
미국 사회학자 베블런(T. Veblen)이 『유한계급론』- P151
까사 바뜨요의 파사드- P152
거실에서 본 거리의 사람들- P153
‘라 뻬드레라(la pedrera, 채석장)‘- P154
생활 박물관- P155
까사밀라 내부와 옥상- P156
바르셀로나는 ‘가우디의 도시‘- P157
까사밀라에서 본 지중해의 노을- P158
구시가 워킹 투어- P159
레이알 광장- P160
해질 무렵의 라 람블라- P161
콜럼버스 동상- P162
레이알 광장의 밤- P163
산 펠립 네리 광장- P164
포탄 흔적이 남은 성당 벽면과 광장의 분위기- P165
왕의 광장- P166
로마 시대- P167
몬세라트 수도원- P168
몬세라트의 바위 봉우리- P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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