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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트(J. S. Sargent, 1856~1925)의 그림 ‘베네치아의 양파 파는 여인(Vendedora veneciana de cebollas)‘- P59
프라도 미술관의 고야- P59
‘피레네 서쪽은 아프리카‘- P60
미술 영재 벨라스케스(DiegoVelazquez, 1599~1660)- P62
고야. 피카소 · 달리 등 수많은 화가가 <시녀들>을 ‘오마주‘- P65
고야는 스페인 독립전쟁의 중요한 사건과 전투 장면을 그렸고 전쟁의 야만성과 민중의 고통을 알리는 판화를 제작했다.- P67
고야는 위대한 예술가였을 뿐 아니라 훌륭한 사람이었다.- P69
소피아 미술관과 소로야 박물관- P69
<게르니카>- P70
소피아는 프라도나 TB와 달리 사진 촬영을 허락- P71
반전 회화 작품- P72
호아킨 소로야(Joaquin Sorolla, 1863~1923)- P73
사회적 사실주의- P75
잠시 쉬어가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P77
똘레도, 마드리드에 없는 모든 것- P78
까스띠야 왕국의 행정수도였던 똘레도- P79
엘 그레꼬(Greco, 1541~1614)의 그림- P81
산토 토메 성당에 대형벽화 <오르가스 백작의 매장>.- P83
소박한 사치- P85
똘레도가 통일 왕국의 수도로 발전하기 어려웠던 이유를 보여주는 원경- P86
남은 이야기들- P88
플라맹코 공연- P88
재즈 카페- P88
검붉은 드레스를 흔들고 돌리면서 춤추는 바일라오라- P90
시장 구경- P91
까이샤 포럼 수직정원- P92
첫째는 노가리만한 새끼 대구가 나온 것, 둘째는 디저트로나온 꿀에 절인 배가 놀라울 만큼 예뻤다는 것- P93
레티로 공원- P94
도심의 오아시스- P95
엘 클라시코- P96
미술관 감상, 똘레도 소풍, 플라멩코 · 재즈 공연- P97
죽은 왕들의 권위를 과시하는 왕궁보다 벨라스케스와 고야 같은 예술가를 품은 미술관을 더 높이 자랑한다.- P99
바르셀로나,
길을 잃어도
즐거울 수 있는- P100
나의 바르셀로나 여행지- P102
구엘 공원의 가우디- P103
유제프 따라데야스(Josep Tarradellas, 1899-1988)- P103
바르셀로나시는 2019년 따라데야스의 이름을 공항에 넣음으로써 ‘스페인의 도시‘이기에 앞서 ‘까딸루냐의 수도‘임을 선언했다.- P104
까딸루나 광장 일대- P105
카르멜 언덕의 구엘 공원(Parc Giüell)- P106
바르셀로나에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오른 가우디(AntoniGaudi, 1852~1926)의 건축물이 일곱 개- P106
마차- P108
구엘 공원- P110
그리스 신전 느낌이 들었던 전망대 아래의 공간- P112
사그라다 파밀리아- P113
엑삼쁠레- P114
카페 노천 테이블- P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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