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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두뽀사리  2026/07/25 13:22

유시민- P-1
생각의길- P-1
Madrid- P-1
Barcelona- P-1
Lisbon- P-1
Porto- P-1
도시의 역사, 예술의 위로,
삶의 즐거움, 유럽도시기행- P-1
서문
시간이 느리게 흐르는 곳- P5
마드리드,
역사의 공백을
예술로 채운- P14
공항에서 만난 스페인 민주주의- P17
아돌포 수아레스 마드리드-바라하스 공항- P17
왜 수아레스일까?- P18
수아레스 혼자서 하지는 않았다. 왕위 계승자로서 프랑코에게 순종하며 살았던 후안 카를로스가 뒤를 지켜주었다.- P19
‘Spanish coup d‘état 1981‘- P20
정식 국호가 에스파냐 왕국(Reino de España)인 스페인- P21
이슬람의 훈적- P22
마드리드 대표 풍경, 마요르광장- P23
국립 고고학 박물관(MAN)- P24
솔 광장은 마드리드 교통과 생활의 중심- P25
MAN은 콜론 광장(Plaza de Colón) 옆 세라노 거리(Calle de Serrano)에- P27
이른 시간부터 관광객이 줄을 서는 국립 고고학 박물관 입구- P28
레콩키스타- P29
그리스·로마시대 유물 전시실- P30
스페인의 역사- P31
스페인의 기적, 그 시작과 끝이- P32
1479년 까스야의 이사벨 1세와 아라곤의 페르난도 2세의 연합 왕국 창설- P33
무데하르- P34
펠리퍼 2세- P35
엘체의 여인- P36
문화적 열등감- P37
‘문화재와 예술품의 가치는 그 자체에 있는 게 아니야. 대중이 좋아하면 가치가 생기는 거야.‘- P38
타일 모자이크- P39
따빠와 삔초- P40
백년 전 첨단 커뮤니케이션센터의 구조를 지닌 시청사- P41
마요르 광장(Plaza Mayor) - P42
마요르 광장 뒤편의 식당 골목- P43
‘관광 맛집‘과 ‘현지 맛집‘- P44
마드리드 현지 맛집의 분위기와 음식- P45
스페인 사람들은 저녁밥을 늦게 먹는다.- P46
마드리드 왕궁과 역사 박물관- P47
오래 머무르고 싶었던 정오의 마요르 광장- P48
펠리페 5세(Felipe V, 1683~1746)- P49
마당과 입구부터 베르사유를 떠올리게 되는 마드리드 왕궁- P50
알무데나의 성모- P51
고야의 <우화>- P52
왕의 얼굴 대신 ‘5월 2일‘을 그려 넣은 <마드리드 우화>- P53
티센-보르네미사 미술관- P54
하인리히의 티센-보르네미사 남작 작위는 남았다.- P55
최초의 패셔니스타 마테우스 슈바르츠- P56
16세기 초 합스부르크 왕가의 자산을 관리했던 유럽 최강금융업자의 회계사- P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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