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 6
나에 대한 예의,
타인에 대한 예의- P231
방송인 유재석이
나에게 준 뜻밖의 선물- P233
왜 태아만 걱정하고 임신부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는 겁니까?- P238
나에게 친구의 의미를
깨닫게 해 준 아이들- P242
장애를 가진 사람을 동정의 시선으로- P243
누구도 불행을 증명하라고
말할 권리는 없다- P246
켄 로치 감독의 영화 ‘나, 다니엘 블레이크‘- P250
엄마답게 살려고 애쓰지 않고
그저 나답게 산 것일 뿐- P252
"남편의 아내이기 전에, 내 자식의 어머니이기 전에, 첫째로 나는 사람인 것이오."- P255
"돌아오지 마"라는
마지막 인사에 담긴 의미- P260
세상에서 가장 아껴야 할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다- P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