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누군가의 사랑이 우리에게 흐르고 있을 수 있다. 그리고 그 사랑 덕분에 우리는 또 살아갈 힘을 내고 있는지도 모른다.- P182
chapter 5
나는 정말
잘 살아가고 있는 걸까- P183
그가 돌아가신 어머니에게
묻고 싶은 질문- P185
‘암은 더 이상 내 삶에서 두려운 존재가 아니야‘- P188
대통령의 생과 사를
기록하며 느낀 것들- P191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따뜻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나하고 가까운 우리에게만 따뜻한 사람이 아닌 넓은 우리에게 따뜻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P196
나를 믿어 주는 사람이
한 명만 있어도- P197
평생 ‘괴짜‘라는
소리를 듣는다 해도*- P208
《우리는 모두 각자의 별에서 빛난다》- P211
올라가던 사다리가 무너지면
다른 사다리를 찾으면 된다*- P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