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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은우네 서재

박지현 지음- P-1
메이븐- P-1
15년 동안 길 위에서 만난 수많은 사람들에게 배운 삶의 의미- P-1
"어떤 순간에도 사람을 수단으로 대하지 말기를.."- P-1
prologue

내가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싶은 이유- P4
왜 그렇게 사람이 어려웠을까.- P4
다큐멘터리 3일- P5
아기의 탄생- P6
"힘들지 않으세요?"- P7
상대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을 그때그때 표현하며 살아야겠다는 다짐- P9
책을 세상에 내놓는 이유- P10
위로- P11
contents- P12
chapter 1
15년 동안 길에서 만난
수많은 사람들에게 배우다- P15
어떤 순간에도 사람을
수단으로 대하지 말 것- P17
암 환자들이 자주 찾는 숲이 있다.- P17
전남 장성의 축령산 편백 나무 숲- P17
다섯 명의 VJ- P18
나의 일이 중요한 만큼, 내가 만나는 사람의 인생도 중요하다.- P19
말기 암 환자- P20
21년간 억울한 감옥살이를
한 사람의 한마디- P21
청주여자교도소- P21
자유를 얻은 첫날 그녀는 남편의 외도 상대였던 친구를 죽이고 다시 자수했다.- P22
살아 있지만 살아 있지 않은 것처럼 느껴졌기 때문- P22
고문으로 범인이 조작됐다.- P23
진실을 밝혀야 한다.- P24
왜 하필 나일까- P25
진정한 용서- P26
그래서 현명한 사람은 용서를 하되 잊지 않는다고 했다.- P26
왜 정작 나한테는
그 말을 못해준 걸까?- P27
잘하고 있다고요.- P27
인형 병원- P28
고군분투- P29
내면의 아이- P30
누구나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P31
추자도- P31
돈조기- P31
아버지 생각- P32
아버지는 이런 부담감을 어떻게 평생 견뎠을까- P33
정끝별 시인은 아버지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세상을 알기 시작하면서 아버지와 불화했다. 밥벌이를 시작하면서 아버지를 이해했고, 밥벌이에 좌절하면서 아버지를 용서했다. 그리고 자식을 낳고 키우면서야 아버지와 화해했다."- P35
낯선 이에게 받은
잊지 못할 위로- P36
다큐 3일- P36
행복했던 순간들- P37
큰 수술- P38
편백 나무의 편안한 향- P39
내가 참 부끄러웠던 순간- P41
근육병- P41
재활 전문 어린이 공공 병원- P42
마음을 비운 상태- P43
마루야마 겐지- P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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