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여행이 내 상상과는 너무 괴리가 커서 여행이 고역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P223
『숲속의 자본주의자』(박혜윤, 다산초당)- P225
해외여행 체질은 절대 아니지만, 친구들과의 하루 여행은 새롭게 즐겁다.- P227
[심란하고 난감하고 왕짜증 났을 때]- P228
참 난감하기가 말할 수 없는 지경이 되어버린 것- P230
그러니 한때의 관계에 목매지 마라.- P237
무라카미 하루키는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P244
모든 것은 이미 지나갔거나 지나가고 있거나 지나갈 것들이다.- P245